고등학교 때 친구와 만든 글모음집 이름입니다. 얼마전 고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만나 저도 잊고 지내던 추억을 말해 주더군요... 다시 그때 그 순수한 시절을 회상하며 다시 시작하렵니다.